dying makeup (1) 썸네일형 리스트형 서양생활사 - 화장품 역사2 루즈, 분, 립스틱 그리스 남자들은 자연스러운 용모를 높이 평가하고 대부분의 화장품 사용을 꺼려하긴 했지만 뺨에 바르는 루즈만은 사용했다. 그리고 그리스 정부들은 먼저 흰색 분으로 피부를 코팅함으로써 루즈의 빨간색을 강조했다. 그후 2천년 동안 유럽 여인들의 얼굴, 목, 그리고 가슴을 희게 했던 이 화장분에 많은 납이 포함되어 있었기 때문에 결국 피부를 망치게 돼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때 아닌 죽음을 맞게 되었다. 18세기 유럽에서는 얼굴을 하얗게 만들기 위해 실제로 '비소안색 웨이퍼'를 먹었다. 이것은 효과가 있었다. 피에 독성이 들어가 더 적은 헤모글로빈 세포가 혈관을 흘렀고 신체의 각 기관에도 산소가 부족하게 공급됨으로써 발생되는 결과였다. 그리스와 로마의 남녀들은 원치 않는 신체의 털을 제거하기 ..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