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amat (1) 썸네일형 리스트형 고대 근동 신화 - 라마수 / 티아마트 라마수(Lamassu) 라마수(Lamassu)는 알라들람무(Alladlammu)라고도 불리는 아시리아 신화에 나오는 수호신이다. 민가에서 처음 출현했으며 보통 라마수를 새긴 진흙판을 출립문의 문지방 아래 묻어두었다고 한다. 이후 왕궁에서도 라마수 조각상을 세우면서 왕실 수호자로 발전했다. 일반적으로 한 쌍의 라무수 조각상이 궁궐 입구나 도시의 성문에 서 있으며 그 크기는 하나같이 거대하다. 라마수 조각상은 사람 머리에 뿔이 달린 관을 쓰고, 황소나 사자의 몸에 한 쌍의 거대한 새 날개를 가졌다. 초기에는 다리가 다섯 개였다. 라마수의 사람 머리는 지혜를 의미하고, 황소나 사자의 몸은 힘을 상징하며, 새의 날개는 민첩함을 나타내는데 뿔이 달린 관은 신성神性을 드러낸다고 알려졌다. 정면에서 바라보면 버티고 ..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