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비율 (1) 썸네일형 리스트형 밀로의 비너스 이야기 세계 3대 박물관의 하나인 프랑스 파리의 루브르 박물관. 너무 유물이 많아서 하루에 다 볼 수가 없다고 한다. 관람객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유물은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와 밀로의 비너스라고 한다. 그 앞에는 항상 관램객들이 몰려 있어 편안하게 감상하기 어렵다고 한다. 밀로의 비너스라는 이름은 에게해 키클라데스 제도의 가장 서쪽 끝에 있는 그리스 영토인 밀로스 섬에서 출퇴되어 지명으로 붙여진 이름이다. 밀로의 비너스가 출토된 곳이 그리스 영토이며 제작 시기도 기원전 130년경으로 추정하는 것으로 봐서 이 작품을 만든 조각가도 그리스인이며 그는 아프로디테 여신상을 만들었을 것이다. 그런데 밀로의 비너스는 양팔이 잘려서 없고 몸통이 그 유명한 황금비율로 되어 있어 늘 화제거리다. 그러면 도대체 왜 양 팔..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