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파 (1) 썸네일형 리스트형 인간 수명 125세의 근거/불로불사 방법/장수촌의 3대 조건/장수하는 관상 인간 자연사 최대 수명이 125세라 보는 근거 동물학계에서는 '동물의 수명은 그 동물이 성숙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의 5배' 라고 본다. 이것은 병이나 부상을 당하지 않고 자연사할 경우의 수명으로 예를 들어 개는 생후 2년 정도면 다 자라므로 그 5배인 10년 정도가 자연수명이라 할 수 있다. 인간의 경우 25세 정도면 몸이 충분히 성숙하고 그 5배인 125년이 수명이 된다. 물론 예외도 있다. 확실한 기록이 남아있는 예로, 스코틀랜드의 토머스 파는 152세까지 살았고, 러시아의 무슬리모프라는 남자는 130세 때 56세였던 부인이 딸을 낳았고 1974년 168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불로불사하는 방법 예로부터 불로불사는 권력자의 영원한 관심거리였다. 그런데 고도로 발달한 현대 생식 기술을 응용하면 이론적으로 ..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