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 참으면 (2) 썸네일형 리스트형 방구를 참으면 가스는 어디로?/방구 소리가 다양한 이유/방구 속설 방구를 참으면 가스는 어디로 갈까? 방구를 참으려고 하면 참을 수 있다. 그런데 방구를 참았을 때 그 가스는 어디로 가는 걸까? 원래 방구는 입으로 들어간 공기와 음식물이 소화기관을 통과하는 동안 다양한 화학반응으로 인해 가스화한 것이다. 대부분은 탄산가스와 수소, 질소로 이루어져 있다. 평균적으로 성인은 하루 1~3 리터의 방구를 배출하지만 이것을 참으면 장 속으로 돌아가 혈액 속에 흡수되고 몸속을 이리저리 돌아다니다 사라진다. 방구 소리가 다양한 이유 방구 소리를 결정짓는 것은 가스의 양, 몸 밖으로 가스가 분출되는 속도, 그리고 소화기관, 특히 항문의 형태, 이 3가지로 결정된다. 가스의 양이 많고 직장이 굵으면 저음의 큰 소리가 나고, 가스양이 적고 직장이 가늘면 높고 가는 소리가 난다. 관악기에.. 식후 운동/맹장/혈액형 수사하는 방법/방구를 참으면?/방구 참기/소리없는 방구 식후 운동 식사 후 바로 운동을 하면 옆구리가 아프기 시작한다. 우선 옆구리라 해도 배 한가운데 근처가 아플 때는 심한 운동으로 위장 상태가 이상해졌기 때문이다. 위장이 음식을 소화하고 있을 때 심한 운동을 하면 위장 상태가 고장을 일으키게 된다. 한편, 왼쪽 옆구리가 아프기 시작할 때는 위장이 아닌 비장에 원인이 있는 경우가 많다. 비장은 노화된 적혈구를 처분하거나 임파구를 만드는 작용을 하므로 식후에는 특히 바쁘게 일한다. 식후 바로 운동을 하면 그런 비장 작용에 문제가 생겨 아프게 된다. 식후 바로 운동은 그러므로 좋지 않다. 맹장 맹장은 본래 중요한 기능을 가지고 있다. 음식물이 위에서 소장을 거쳐 대장에 이르면 맹장을 포함한 대장의 상부는 연동운동을 하여 음식물을 완전히 소화시키려 한다. 맹장은..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