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식하면 용감하다 (1) 썸네일형 리스트형 피노키오 코 근거있다/귀여운 동물사진이 집중력 높여/무식하면 용감? 거짓말 하면 코가 길어지는 피노키오 코 근거있다? 피노키오는 이탈리아 작가 카를로 로렌치니가 1883년 발표한 동화 '피노키오의 모험'의 주인공이다. 팍한 목수 제페토가 나무를 깍아 만들어 피노키오라 이름을 붙였는데, 요정의 도움으로 사람처럼 말하고 행동하고 모험 끝에 나중에는 진짜 사람이 된다.특히 피노키오가 거짓말을 하면 코가 길어지는 설정이 아이들에게 큰 웃음을 주었다. 그런데 거짓말 하면 코가 길어진다는 동화 속 설정이 과학적으로도 근거가 있다고 밝혀졌다. 거짓말을 하면 몸속에서 카테콜아민이라는 화학물질이 분비되어 콧속 조직이 팽창하며 혈압도 상승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스페인 그라나다대학교의 연구진은 사람들이 거짓말할 때 코와 눈 쪽 온도가 높아진다고 밝혔다. 힘든 과제를 해결했을 때는 얼굴의 온..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