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꼬리 언어 (1) 썸네일형 리스트형 개 꼬리 흔드는 신호/안내견의 신호등 분간/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고양이 눈 개가 꼬리 흔드는 신호 누구나 낮게 으르렁거리는 개한테는 다가가지 않으려 한다. 하지만 꼬리를 흔드는 모습을 보면 호감의 표시로 오해하기 쉽다. 그런데 꼬리를 흔드는 개는 의외로 위험하다. 꼬리를 허리 아래로 내려서 흔들면 좋은 표현이지만 허리보다 높이 들고 흔들면 조심해야 한다. 이 동작은 개가 흥분 상태라는 증거다. 무심코 다가갔다가 덥석 물리고 말 지도 모른다. 또 꼬리를 두 다리 사이로 말아넣었다면 두려움을 느끼는 것이다. 이때 다가가면 겁을 먹고 도망갈 수도 있고 궁지에 몰렸다는 생각에 몸을 날려 공격할 수도 있다. 안내견의 신호등 분간 모든 개는 색맹이다. 맹인 안내견은 어떻게 신호등을 분간할까? 안내견은 시각장애를 겪는 주인을 인도할 뿐만 아니라 신호등의 빨간 신호도 구별하여 멈춰 선다. 분.. 이전 1 다음